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합작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억을 넘었다. 로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미술관 갈라에서 공연했고, 에스파 닝닝은 구찌 앰배서더로 현장에 섰다.
■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 영문 K팝 매체 숨피는 8일 세 그룹의 합작곡 공식 뮤직비디오가 이날 0시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었다고 전했다.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영상에서도 세 팀이 한 화면에 함께 등장한다. K컬처 플랫폼 보이스오브유가 AI로 이 공식 뮤직비디오의 댓글 196건을 분석한 결과 영어 댓글이 85.7%였고, 영어로 작성된 댓글에는 세 팀의 협업과 영상 속 비판에 응수하는 가사·장면에 관한 반응이 담겼다. 공식 뮤직비디오
■ 로제 LA 갈라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은 블랙핑크 로제가 7일 현지에서 열린 ‘아트+필름 갈라’의 공식 공연자라고 발표했다. 8일 패션 매체 PAP 매거진은 로제가 행사 무대에 섰으며 공연 리허설 장면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행사는 패션 브랜드 구찌가 후원하는 미술관 행사다. 미술관 발표
■ 닝닝·구찌 — 패션 매체 패션타임스는 8일 에스파 닝닝이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로스앤젤레스의 같은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미술관이 주최하고 구찌가 후원하는 자리에서 케이팝 가수의 공연과 브랜드 앰배서더의 현장 참석이 나란히 이어졌다. 패션타임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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