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의 새 앨범을 만날 팝업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 8일 강남점 1층에서 13일부터 22일까지 에이티즈 앨범 발매 기념 팝업을 운영한다고 연합뉴스를 통해 밝혔다.
신세계 측 발표에 따르면 약 99㎡ 공간에 앨범 콘셉트를 구현하고 앨범 5종과 공식 굿즈 6종을 판매한다. 입장은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으로 받는다. 새 앨범 ‘GOLDEN HOUR : Part.6’의 발매일은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공식 미리듣기 영상에 적힌 11월 13일이다.
K컬처 플랫폼 보이스오브유가 AI로 KQ엔터테인먼트의 공식 미리듣기 영상 댓글 200건을 분석한 결과 영어 댓글은 32.5%, 일본어 댓글은 1.5%였다. 영어 댓글에는 새 곡 ‘UP’에서 에이티즈의 해적 콘셉트와 기존 곡 ‘WONDERLAND’를 떠올리는 반응이 있었다. 신곡을 먼저 들은 팬들은 13일부터 강남점에서 앨범과 굿즈를 만날 수 있다.
IMR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