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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콘텐츠: 박보검·엔하이픈 외 1건

2026 MAMA AWARDS 첫 앰버서더로 소개된 배우 박보검 공식 홍보 사진
2026 MAMA AWARDS 첫 앰버서더 박보검 (사진=MAMA AWARDS 공식 X 제공)

10월 29일 CJ ENM의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미디어데이에서 배우 박보검의 새 역할과 아이돌·영화, 선후배 가수의 합동 무대가 공개됐다. 행사는 11월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며 엠넷플러스(Mnet Plus)로 생중계된다.

■ 박보검 — 시상식 주최 측은 박보검을 2026 마마 어워즈의 첫 앰버서더이자 진행자로 소개했다. 박보검은 이틀간의 공연을 잇는 스토리텔러로서 음악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진행을 넘어 배우 한 사람이 양일간 시상식의 연결고리를 맡는 구성이다.

■ 엔하이픈 — CJ ENM의 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는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이 영화 ‘듄: 파트3’와 협업한 무대를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화의 세계관을 공연에 가져오는 방식이다. K컬처 플랫폼 보이스오브유가 AI로 최근 30일 유튜브에서 ‘2026 MAMA AWARDS’ 관련 영상 17개를 분석한 결과, 조회수 합계는 371만 3606회였다.

■ 패닉 — 현장을 취재한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음악 듀오 패닉은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성현, 가수 우즈,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등 후배 가수들과 합동 무대를 준비한다. 엠넷은 서로 다른 세대의 가수를 한 무대에 세워 각자의 팬을 같은 공연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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