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원희가 투썸플레이스의 겨울 광고에도 출연한다. 투썸플레이스는 28일 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를 홀리데이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새 티저 영상은 11월 공개할 예정이다.
같은 모델과 세 계절을 함께하는 기획이다. 투썸플레이스는 봄 망고 케이크 ‘망고생’ 광고 ‘오월의 마음엔 망고생’, 여름 떠먹는 디저트 ‘아박’ 광고 ‘아박은 뭘 해도 아박’에 원희를 출연시켰다. 봄 영상에는 원희의 액션 연기를, 여름 영상에는 표정 연기를 담았다. 두 광고는 투썸플레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앞선 영상의 반응은 모델과 장면을 함께 기억하는 쪽에 가까웠다. K컬처 플랫폼 보이스오브유가 AI로 투썸플레이스의 봄 광고 영상 댓글 60건을 분석한 결과, 원희가 뛰는 장면과 광고 연출을 함께 언급한 반응이 눈에 띄었다.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광고에서 원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를 먼저 선보이고, 이후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영상은 아직 공개 전이다. 봄과 여름에는 서로 다른 제품을 원희의 연기로 풀어냈고, 겨울에는 같은 모델로 또 하나의 광고 이야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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